처음에 영화 포스터 공개되던 시기엔 병원 정기 검사 받던 시기라(tmi)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고
프로모 시작되던 시기엔 영화 궁금해서 찾아본다던게 남진이라는 오타를 냈지만 호기심 단계였을뿐인데 (ㅈㅍ ㅈㅅ)
1차 보고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봐버려서 머리 풀기 시작하며 온갖 글들 다 찾아보기 시작함....
눈만 떠도 후반부가 잊혀지지 않아서
2차 달렸는데 1차 보다 더 재미있게 봄.. 더 많이 울었음....
이젠 관아씬의 눈빛들이 잊혀지지가 않는데
3차 봐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