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미감 타령이 영화제까지 넘어오는구나- 하면서 그냥 넘겼거든? 근데 관련 글들 알티 수가 900이 넘어가는 거야.. 갑자기 싸-해졌음 ㅠ 사람들 영화제에서 대한 인식이 엄청 높아졌구나 싶고, 이번에도 티켓팅 겁나 힘들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