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감성에 최대한 특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내유외강 많은 영화 중에 류승완 최근작들이 그런지점은 다 별로라 / 페미니즘 영화 만들라는게 아니라 걍 무난히만 좀 볼 수 있는 알아서 크리에이터들이 필터링한 영화
진부하고 김찌는 무방한데 연출 (액션말고) 이나 방향성 그 눈높이를 대중 트렌드에 두는게 맞을텐데 놀랍도록 후짐
연출 감독이나 작진의 시각이 기껏해야 90년대라 수준이라 계속 놀라움
굳이다 싶은 씬들이 작품 속에 계속 있는건 감독이나 작진이 늙은 감성이라 저런거도 같고 제작 전에 검수 좀 많이 받았으면 쉽고 어려운 지점 아닌데 계속 구려 저정도면 내부적으로 모른다 싶기고 하고
엑시트랑 다른 작품은 결국 다른 감독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