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빈약해서 그렇지 조인성은 여전히 존멋이고 신세경은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봐서 반가운 와중에 존예고 박정민은 그동안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잘생김을 느낄 수 있음 난 러시아 보스도 존무였음...서양인의 피지컬이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