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11년작을 보면 될까?
광기와 열등감을 기반으로 잘못된 길을 간 것도 있지만
결국 남여주의 사랑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그렇게된게 나한텐 상당히 안타까워서 ㅠ
다른 작품에서는 다른 관점으로 그려진 걸까? 너무 궁금하다 ㅋㅋㅋ 원작도 나중에 읽어야겠다 ㅠㅠ
비극이 단지 남여주에만 몰아친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비극이어서 좋더라
일단 2011년작을 보면 될까?
광기와 열등감을 기반으로 잘못된 길을 간 것도 있지만
결국 남여주의 사랑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그렇게된게 나한텐 상당히 안타까워서 ㅠ
다른 작품에서는 다른 관점으로 그려진 걸까? 너무 궁금하다 ㅋㅋㅋ 원작도 나중에 읽어야겠다 ㅠㅠ
비극이 단지 남여주에만 몰아친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비극이어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