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혼자서 만드는건 아니잖아?
여러 단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거쳤는데도 이걸 쳐내지 못하고 결국 상영하기까지 만든게 너무 화가나
정말 이 영화에 참여한 사람들은 아무도 문제 의식을 못느낀거야? 아니면 감독이 무슨 절대권력이라도 되나?
어떻게 2026년에 저런 장면을 넣냐고...
여러 단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거쳤는데도 이걸 쳐내지 못하고 결국 상영하기까지 만든게 너무 화가나
정말 이 영화에 참여한 사람들은 아무도 문제 의식을 못느낀거야? 아니면 감독이 무슨 절대권력이라도 되나?
어떻게 2026년에 저런 장면을 넣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