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수습해줄 때 죽지 않은 것도, 아무 생각 없이 건넜는데 멀쩡했던 것도, 중간에 제정신 아닌 채로 사막 헤맬 때 살았던 것도 그렇고
감독이 의도적으로 살려두고 자신을 대리하는 존재로 만든 듯함
그래서 영화의 진행을 위해서 주인공한테 계속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니까 제일 안쓰러운 인물이기도 한 것 같음..
감독이 의도적으로 살려두고 자신을 대리하는 존재로 만든 듯함
그래서 영화의 진행을 위해서 주인공한테 계속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니까 제일 안쓰러운 인물이기도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