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하고 '데이비드 웨일' 감독이 연출하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신작 <폭군 (Tyrant)>에 '줄리아 가너'가 합류한다. '데이비드 웨일' 감독이 각본을 쓴 <폭군>은 두 배우가 캐스팅됐으므로 올해 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작년 말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을 확정한 뒤 많은 스타들이 노린 그녀의 상대역에 관심이 집중됐고, 결국 임원들과 제작자들은 괴물 같은 한 해를 보낸 '줄리아 가너'를 낙점했다.
<폭군>의 자세한 줄거리는 모호하지만 뉴욕의 고급 요리 세계가 배경이며, 영화 <월 스트리트 (Wall Street)>와 <위플래쉬 (Whiplash)>의 색채를 지녔다고 전해진다. '데이비드 웨일' 감독과 '코디 베한' 작가의 원안을 기초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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