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영화를 만드려면 만드는 제작자가 누군가의 인생을 말할 본인의 확고한 철학이 있어야 돼 이게 누군가를 공감했다는걸 넘어서 불특정 다수의 대중에게도 설득할 철학. 굳이 없어도 만들 순 있지만 대중에게 울림을 줄 영화로 만들 순 없는 것 같음 물연은 기존 남성감독들이 여성의 스토리로 돈버는 방식에 가까워 물론 원작자가 허락하고 제작자랑 쿵짝이 맞아 그런 스토리로 만들 순 있는데 이걸 관객들에게 보여주려는건지 기존의 감독들한테 나도 이만큼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려는건지 둘중 고르시오 한다면 후자로 보여짐
잡담 전기영화에 대한 고찰이랄까 ft.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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