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미아 트리플턴'이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제목 미정 신작에 합류하면서 '킬리언 머피', '다니엘 크레이그', '미셸 윌리엄스'와 호흡을 맞춘다. 이 영화는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배급한다.
공식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관계자들은 감옥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라고 전했다.
올해 말 크랭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플래쉬 (Whiplash)>, <라라랜드 (La La Land)> 등을 성공시키고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수상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킬리언 머피', '다니엘 크레이그', '미셸 윌리엄스' 같은 톱스타들을 캐스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그는 <바빌론 (Babylon)>의 '디에고 칼바'처럼 영화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정 역할들을 위해 오디션을 보는 배우들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에 감사해하며, 관계자들은 최종적으로 '미아 트리플턴'이 맡게 될 역할을 위해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오디션 과정에 할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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