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 생리 겹쳐서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오랜만에 속이 시원해지는 영화였어레이첼 맥아담스랑 딜런 오브라이언 연기도 좋았고 재밌었음스트레스 받을 때 또 찾아볼 것 같아!아카도 예쁨 삼사 중에 제일 예뻐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