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영화 본 일본 지인한테 물어봤는데
요양원아니고 그냥 여인숙처럼
일용직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이 하루 자거나
월 단위로 숙박비 싸게 받는 그런 숙소래
우리나라로 치면 00장 이런식으로 있는 허름한 여관..
보면 다다미 깔려있고 방도 작잖아 그 층에 그렇게 방여러개가 있어서 여러명 자는 거임 씻는것도 공용일거고 ...
같이 감상 나눴는데
정말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과 혼을 쏟아야하는건가
대단하다고 느끼면서도
만기쿠상은 돈이 아닌 명예만 좆아서(돈과 상관없이 연기만 했다던가해서) 온나가타로 그렇게 유명한 배우인데도 그렇게 말년이 초라한가 이런얘기했음 ㅋㅋ
영방에 서치해서 본 원작 소설에서는
부유했다가 갑자기 가난해진걸로 나온다고하는데
자세한 이유가 궁금하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