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나 의도에 대해 뭐라하는거 아니고
특정 요일, 특정 시간대에 영화 볼 수 있는 사람만 혜택을 볼 수 있는 거잖아그 시간에 학업이든 일이든 하느라 못보는 경우도 많은데 일괄적으로 수요일로 정해둔거 많이 아쉬워
시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대로라면 역시나 마찬가지지
한 달에 한 번은 모르겠는데 아예 매주 수요일 못 박아버리면 수요일 오후 저녁에 영화 못 보는 사람은 지금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진짜 억울하다
차라리 작년에 시행했던 정부 쿠폰이 다양한 사람에게 적용하긴 더 좋을거라고 생각해
영방이니까 이런 말도 쓸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