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나지않은 투우의 감정선이 다 이해가고 조각투우 관계성에 대한 덕후적 이해도가 확올라감 진심.
2차를 하는 동안에도 그렇게 쳐돌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나오는 일기들보고나니까 자꾸 깊생하게됨.
관람굿즈로 주던가 블레 구성품으로 줘요(((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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