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만 보고 사랑영화인줄 알았는데... 사랑도 있긴 한데 망사였네ㅠㅠㅋㅋㅋㅋ
영방 서치해보니까 누가 꿈에 관한 영화라고 하던데 맞는 것 같음
꿈을 꾸던 시절의 삶의 알록달록한 색채 그 잡채같아...
머글에 가까운 내가 봐도 진짜 잘 만들었다 느낌이 팍 오는데 감정소모 심할 것 같아서 다시 보긴 힘들 것 같아 ㅋㅋㅋ
포스터만 보고 사랑영화인줄 알았는데... 사랑도 있긴 한데 망사였네ㅠㅠㅋㅋㅋㅋ
영방 서치해보니까 누가 꿈에 관한 영화라고 하던데 맞는 것 같음
꿈을 꾸던 시절의 삶의 알록달록한 색채 그 잡채같아...
머글에 가까운 내가 봐도 진짜 잘 만들었다 느낌이 팍 오는데 감정소모 심할 것 같아서 다시 보긴 힘들 것 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