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땐 사실 끝나고 바로 튀어나가서 아트진 받을 생각 가득해서 충분히 감상 못함
쿠키도 못 보고
오늘은 메박이라 특전도 미리 받고 여유롭게 보면 돼서 마음껏 감상했는데 너무 귀엽고 예쁜 이야기인데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찡해짐ㅠㅜ
본가에 있어서 자주 못 보는 냥이 생각도 나고...
뱀잡이수리 자기 지켜주는 엄마처럼 따르고 있었는데 떠나는것도 뭔가 독립시키는거 같은 느낌 들고
그래도 다른 친구들에게 처음과는 다르게 곁 내주면서 같이 살아가겠지 생각하니 기특하고 눈물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