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티 스티 ㄹㅇ 헤비하게 모았는데 어느 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물론 내 과욕이 부른 참사긴 해 난 좋아하는 작품 오티 무조건 3셋했기 때문에...) 올해 수집을 ㄹㅇ로 접음 ㅠㅠ 안 받은 지 반 년 정도 된 듯
물론 메박 정책 변경으로 오티 오픈런 불가능에 평균 디자인이 별로인 게 몇 년째 누적된 것도 있는데 특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에 지쳐서 포기한 게 큰 것 같음
그랬더니 씨네큐에 갈 일이 없어짐 큐ㅠㅠㅠㅠㅠㅠ 거기 시설 좋은데 스티 안 모으니까 어지간하면 안 가게 됨 위치가 애매해서
메박은 아그라나 돌비 아니면 안 가게 되고
아무튼 티켓류 특전 모으다가 접은 덬들도 있니? 그럼 이미 가지고 있는 건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