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이 방에서 나가면서 뱀이 배고픈 상태라고 말하니까 라토야가 얼마나 배고픈데? 많이? 쥐도 잡아 먹을 만큼? 아마도?이러길래 뱀 때문에 뭔일 나는 복선인 줄 알았음. 딱히 떡밥도 아닌 그런 대사 넣을 바엔 무대를 하나 더 끼워 넣어줬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