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잘쓰고 씨지 거의 안쓰고 빛 활용 많이 했더라
연기 미쳤음 류준열 필모 중 올빼미 젤 좋았는데 거긴 정적인 연기였다면 계시록은 서서히 미쳐가는거 잘표현함 점층적으로 감정 변화를 잘해서 그 캐릭터의 변화가 자연스럽더라
신현빈은 사실 크게 연기가 돋보이는 배우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상대적으로 막 돋보이진 않았지만 거슬리는거 없었어 생각보단 괜찮았던 듯
신민재는 그 범죄자들의 음흉한 느낌을 잘 살린 듯 목소리톤이 좋더라
깔끔하게 빠진 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