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용아맥걸린건 다 보는 처돌이
선호좌석 FGH열 중간블럭. 취켓팅을 해서라도 꼭 보고 n차시에는 이 구역이 아니면 절대 안감.
저자리를 선호하는 이유: 압도감 존좋. 눈에 꽉차서 막 눈알굴리는 너낌 너모 좋앙~~~~꺅! 큰거 좋아!!!!
그랬던 내가!!!!!!!!!!!!!!!!!!듄을 용아맥에서 4번이나 봤는데 저자리 못가본게 실화냐아아아
자...후기를 남겨볼게...

1. D16 평상시였으면 중블~역시 앞에서 꽉차는게 좋쥐~했을텐데 듄은 풀화면이 1시간이 넘음.어쩌다 나오는 풀화면일경우 오~존멋~멋지당~하고 편하게 관람이 가능한데 1시간이 넘다 보니 눈알굴리는게 넘 벅참. 특히 인물 풀샷 이런거 한번에 뙇!이렇게 눈에 안들어옴. 그래서 존잘 풀샷을 봐도 존잘인지 잘 와닿지 않음.
2. C15 다신안갈거야...이미 중블을 벗어나면 살짝 커브형태인 스크린이 느껴짐. 원래 살짝 커프형인데 중블 벗어난 사이드 가면 이 커브형 스크린이
넘나 잘 와닿음. 영화는 멋지지만 완벽한 관람은 아니었다...그래도 입장에만 의의를 둔다면 나쁘진 않음.
3. M14 처돌이...처음 앉아보는 자리....M열 가본적이 없다...안갔다...근데 왜 안갔을까 이 똥멍충아 ㅠㅠㅠㅠ
2번의 C15처럼 사이드이지만 중블에 가까운 사이드. 커브형 스크린 느껴짐. 아 용아맥 커브형이지~하고 알아채는 정도.
하지만 멀리 떨어져서 보니 화면 넘나 한번에 들어와서 편안....개편안.....웅장함 한몸에 받음.....이야 존잘들이 저렇게 존잘들이었나!!!!!!
4. 마찬가지로 가본적없던 O20 맨 뒷줄이지만 완전 센터...나만 혼자 들어와 있는 기분...그 무엇도 나를 막지모태...앞줄로 좀 몇줄만 더 내려왔으면 완벽했겠지만 총 4번의 관람중 이자리가 젤 최고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용아맥명당 추천여~하면 h열까지가 딱 적당하고 그 뒤로 가면 그냥 저냥이다 했는데 듄은 더 멀어져도 좋다...멀수록 좋다...이말....중간블럭이면
더 좋구~~~~사이드는 갠찮긴함. 근데 굳이....정말 오늘 이시간이 아니면 이걸 볼 기회가1도 없다!근데 꼭 봐야 한다!!! 하면 보라고 하겠지만...용아맥
비싸니깐 좋은자리 골라서 가자아...
용아맥 커브형이란? 일자 평면에서 중간부분이 뒤로 살짝 들어간 커브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