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부족이래서 기대 안했는데 서사 ㄱㅊ한데요 ㄷㄷ
공포영화 진짜 못보는 편인데 연출 감각적인게 눈에 들어왔음
감독이 공포영화 덕후라던데 ㄹㅇ 그느낌있음
그리고!!! 공포영화 특유의 민폐캐 없지않아 but 이해되는 부분있다 ㅇㅇ
특히 직장인이라면....응.... ㅇㅈ...하게되는 부분이있음
21세기에 귀신나오는걸 납득시키는게 제일 큰 과제인데 얘는 어느정도 해낸듯
군데 공포영화 못보는 내가 비명 질렀지만 (죄송합니다 같이 보신 분들...) 그래도 놓친 장면 거의 없이 본거 보면 공포영화 매니아들은 어떨지 모르겟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