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니까 현관에 CCTV를 달아뒀더라고
근데 각도가 내가 다 찍힐 수밖에 없는 각도거든
그럼 옆집 사람이 내가 집에 들어가고 나오는 시간을
그 사람은 그 cctv를 통해서 다 알 수가 있고
날 볼수도 있는거잖아
그 사람이 무슨 목적으로 그걸 단 건지는 모르겠지만
난 매일같이 내 행동을
아무 상관도 없는 누군가가 볼 수 있다는 게
그게 너무 싫은데
이거 떼 달라고 말해도 되는 부분일까?
근데 각도가 내가 다 찍힐 수밖에 없는 각도거든
그럼 옆집 사람이 내가 집에 들어가고 나오는 시간을
그 사람은 그 cctv를 통해서 다 알 수가 있고
날 볼수도 있는거잖아
그 사람이 무슨 목적으로 그걸 단 건지는 모르겠지만
난 매일같이 내 행동을
아무 상관도 없는 누군가가 볼 수 있다는 게
그게 너무 싫은데
이거 떼 달라고 말해도 되는 부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