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가아끔 들어왔었다가 한동안 조용했거든..?
근데 그저께 부터 지랄임.
에어컨하고 창문 있는 쪽 벽에 바선생있길래 기겁하면서 잡았는데
그 다음날에 비슷한 위치에 또 나타났어.. ㅅㅂ 창틀은 키친타올로 싹 막아놨었는데..
벽걸이 에어컨이랑 가까운 벽쪽이라
거기서 배수관 타고 들어오는 건가 싶어서 에어컨 구멍 위 아래 옆 보이는 거
비닐이랑 테이프 써서 막아뒀어ㅜㅜ
밖에 배수관 호스 구멍을 막아야할 것 같은데..
대충 밖에서 호스 구멍 보니까 창문에서 꽤 멀리 떨어져있더라고..
날 밝으면 창문열어서 호스 잡을 수있나 봐야겠어ㅜㅜ
연속으로 보니까 스트레스 받는다ㅜㅜ 진짜 그만보고싶어ㅜㅠ
에어컨 쪽이 통로인 것 같아서 개무서운데.. 이거 어케 다들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