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와주는거보더니만
혼자살거가는데도 계속 남자친구도 명부에 적어야되니 어쩌니
뭐라해서 남친도 아니고 같이살것도 아니라함
근데도 ㄱㅖ속 누구냐 차량도 등록해라 어쩌고 ㅈㄹㅈㄹ
(여기 관리사무소에 여자없고 경비분들도ㅇㅇ
다 할저씨들)
그러다
혈육이 어쩌다 잠깐 같이살게됨
처음부터 같이산거x
또 자꾸 누구냐
남친아니냐 ㅈㄹㅈㄹ
해서 혈육이라하니까 등록을 어쩌고 하더니
혈육이 가서 몇달만 살거라함
그러고나니까 어느순간은 또 암말안하더니
또 관리소장이 나보고 또 남친이냐 누구냐 ㅇㅈㄹ
개저씨들은 남의 인생에 왜이렇게 관심이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