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복도식이 아니라 주욱 같은 층에서 다른 집 사람들을
마주칠 일이 없었는디..자취를 복도식에서 시작하니까 넘 어색한 점이 생겼어ㅜㅜ
출퇴근 집앞 버스 시간이 비슷한 사람들이 ㅋㅋ
매일 아침 비슷한 시간에 정해진 사람들이 나덬이랑 무슨 짠거처럼 동시에 문열고 튀어나오는데 그때마다 개그같고 어색해ㅠㅠㅋㅋ 이게 일자 긴 복도식이라 교도소나 이런데서 점호시간에 동시에 나오는 거같이 다 마주침
퇴근도 다 비슷한지 ㅋㅋㅋㅋㅋ 집앞 오는 버스에서도 비슷하게들 내려서 들어감 ㅋㅋㅋㅋ
그 분들은 아무생각 없겠지..? 나만 이렇게 어색한가 마주치기 싫어ㅜㅜㅋㅋ 그냥 동시에 똑같은 사람들이랑 짠거같은 시간에 문열고 넘 웃기구..출근 시간을 바꿔볼까.. ㅠㅠ 원래 복도식 아파트에서 이렇게 동시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냐..
마주칠 일이 없었는디..자취를 복도식에서 시작하니까 넘 어색한 점이 생겼어ㅜㅜ
출퇴근 집앞 버스 시간이 비슷한 사람들이 ㅋㅋ
매일 아침 비슷한 시간에 정해진 사람들이 나덬이랑 무슨 짠거처럼 동시에 문열고 튀어나오는데 그때마다 개그같고 어색해ㅠㅠㅋㅋ 이게 일자 긴 복도식이라 교도소나 이런데서 점호시간에 동시에 나오는 거같이 다 마주침
퇴근도 다 비슷한지 ㅋㅋㅋㅋㅋ 집앞 오는 버스에서도 비슷하게들 내려서 들어감 ㅋㅋㅋㅋ
그 분들은 아무생각 없겠지..? 나만 이렇게 어색한가 마주치기 싫어ㅜㅜㅋㅋ 그냥 동시에 똑같은 사람들이랑 짠거같은 시간에 문열고 넘 웃기구..출근 시간을 바꿔볼까.. ㅠㅠ 원래 복도식 아파트에서 이렇게 동시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