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 오피스텔에 조건은 나쁘지않음
LH도 되고 집주인이 보증보험 다 해주고 위험매물도 아님
지하철/큰도로 인접이라 대중교통도 좋고
근처에 대형마트도있고 대단지 아파트 인프라 공유할수있어서 편의시설이 부족하지도 않음 ㅠ
일단 한달안에 무조건 방을 빼야하는데
집은 꽤 보고가는데 계약으로 이어지지가 않네..ㅠㅠ
현관에 가위도 걸어놓음
새로운 부동산들한테 전화를 미친듯이 돌려봐야하나
아님 복비 따블을 외쳐봐야하나...
가만히 앉아서 기다릴순 없을것같아서 뭐라도 해봐야겠는데
집을 내놓은게 첨이라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
혹시 팁 있으면 좀 공유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