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만 전용 10평인 복층 구축오피스텔 살다가
14형 행복주택 되어서 이사옴! (베란다 제외 전용 4.5 겨우 나옴)
베란다 있고 샷시 이중창이라 단열 잘 되고 천세대 넘는 신축 아파트 단지라 깔끔하고 관리비 걱정도 없고 원래 옷 빼고는 짐이 많지도 않아서 너무 만족스러워 ㅋㅋㅋ 전에 집은 내 기준 너무 넓은데 구축이라 이리저리 낡고 노후된 티가 많이 나서 청소하는 것도 스트레스였거든 와중에 관리비 난방비는 폭탄이라 난방비 하나 때문에 겨울에는 24평 아파트인 본가 관리비보다 더 내고 살 정도였음 ㅋㅋㅋㅋ
월세 줄은것도 좋아 원래 살던 곳도 경기도에 구축이라 관리비 논외로 치고 월세 자체는 저렴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월세랑 관리비 합해도 그 금액의 절반도 안 나와서...
행복주택 14형 16형 닭장이다 어쩐다 하지만 집에서 요리 안 함+옷 많지 않음에 해당하면 정말 메리트있게 만족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