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오피스텔 입주해서 5년 좀 넘게 살고있는데
북서향 1.5룸인데 침실방이 작기도 해서 환기를 신경써서 했는데도 창문쪽 외벽이 매년 겨울마다 축축하게 젖어서 닦아냈는데, 벽지 안쪽부터 슬금슬금 곰팡이가 피었는지 꿉꿉한 냄새만 조금씩 나고 바깥에선 안보이다가 3-4년차부터는 바깥으로 곰팡이가 올라와서 락스로 닦아서 제거했거든.. 근데 올해 겨울에도 그 위로 또 살짝 올라와서 더 번질까봐 닦아냈는데 락스때문인지 아래 사진처럼 핑크빛으로 자국이 남았어.. 내가 집을 워낙 깨끗하게 쓴편이라 나머지 벽쪽이 너무 깨끗해서 저 부분이 유난히 눈에 띈다..히유
첫입주 하자조사때는 겨울 나기전이라 하자신청 못했다가 그 다음 하자 조사때 (집주인한테도 통보함) 하자신청도 했었고 단열문제로 알고있는데 담달에 퇴거할때 세입자 관리 소흘이라고 뭐라할까봐 걱정되네ㅠㅠ
창문 샷시 위쪽 블라인드 설치대 뒷쪽 외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