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러도 괜찮다 해준 너그 덕분에 두려운 게 없어 난저부분 듣는데 리쿠 데뷔초에 썰플리 나왔을때 한국어 듣기평가마냥 눈 도륵도륵 굴려가면서 한국어 알아들으려고 애쓰는거 생각나서 먼가 괜히 울컥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