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개쩌는 맞춤법 봄 : 친한 사이라고 해서 물에 암을 무조건 이해해줘야하는건 아니죠 https://theqoo.net/ktalk/4112822104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912 세번 읽고 설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