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르티르] 티르 패밀리 세일 & 1억 1천만 원 상당의 초호화 경품 이벤트(+댓글 이벤트까지!) 210 06.21 31,282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4,439,658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5,211,7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1,689,929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주의] 16.05.21 22,913,497
공지 알림/결과 2024 하반기 주요 공연장 공연 일정 48 04.09 488,674
공지 알림/결과 2024 상반기 주요 공연장 공연 일정 102 01.22 801,243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0 23.09.01 1,310,628
공지 알림/결과 🔥🔥🔥[왕덬:공지정독바라 차단주의바람]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3,912,6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5366 잡담 불안한건 불안한거고 그거에 대한 대응은 공감이 하나도 안가서 아니 뭐해!!! 10:24 1
26745365 잡담 범바너 세훈 광수 재석 합이 웃기닼ㅋㅋㅋㅋㅋㅋ 10:24 0
26745364 잡담 ㅇㅋㅌ 기아가 6~7년에 한번씩 우주의 기운이 모인다는데 그게 올해야? 10:24 3
26745363 잡담 인사이드 아웃은 어쨌든 캐릭터들이 극단적인 감정의 한 일면을 캐릭터화해서 감정간의 갈등을 그려내다보니 커뮤에서 캐릭터에 대한 논쟁이나 불호 크게 말하는거같음 10:24 7
26745362 잡담 엠벼충같지만 라일리 개큰 n일거같음ㅋㅋㅋㅋㅋㅋ 10:24 1
26745361 잡담 인사이드아웃2 보면서 추팔할머니 지방이 할머니같다... 생각함 10:24 17
26745360 잡담 난 솔직히 불안 너무 심해서 새벽에 자다 깨다가도 쓰러질 정도라 공감 많이 됨 10:24 28
26745359 잡담 근데 다 그런감정들 자체인건데 너무 욕하는거보면 아앗,,하게됨 5 10:24 53
26745358 잡담 어제 데식 아형 시청률 ㄱㅊ네 10:24 21
26745357 잡담 내가 딱 무슨일을 하던 최악의 결과 먼저 생각하는 타입이라 영화에 개큰공감함.. ㅋㅋㅋㅋ 10:23 24
26745356 잡담 나도 불안 개많은사람인데 보면서 불안이 짜증나던데 3 10:23 90
26745355 잡담 혈육 인사이드아웃 1 보게했더니 혼자 슬픔이한테 빡쳐가지고 이거 왜 보게했냐하더만 10:23 62
26745354 잡담 불안이 이해되는 덬들은 그럼 불안할 때 불안이처람 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됨? 9 10:23 95
26745353 잡담 인사 추억이 할머니 나올때까지 계속 해줬으면 10:22 18
26745352 잡담 2 어제 보고왔는데 걍 아무도 안별로던데..... 다 똑같음 5 10:22 104
26745351 잡담 기쁨이 그 영화 1 안봐도 2 보기 가능해?? 3 10:22 36
26745350 잡담 불안이 근데 그 심리는 이해가는데 일처리가 맘에 안들어서ㅋㅋㅋㅋ 10:22 35
26745349 잡담 불안한 감정은 다 공감하는데 그 행동에서 갈리는거 아님? 4 10:22 104
26745348 잡담 불안이 과해보일수도 있는데 공황 ㄹㅇ겪어보면 그 과함이 현실적이라... 3 10:21 126
26745347 잡담 레벨 뮤비티저 이제 봤는데 10:21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