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뷰민라갔을때 다비치가 맨 마지막순서였단 말이야?이해리가 모르시나요 질러주는데 걍 앞에 했던 가수들 내 기억에서 소실됨 아직도 그게 잊혀지질않아... 그 목소리로 공간을 꽉 채운다는게 뭔지 거기서 체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