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최애의 모습을 보고 언젠간 내가 좋아했던 예전의 모습도 다시 보여주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현타 옴
과거와 현재의 괴리감 때문에 과거 영상도 현재 영상도 기피하게 되고 최신 떡밥들 앓지도 못 하고 최애가 예전만큼 간절하지가 않은건가 잘하고싶은 마음이 없는건가 아닌거 알면서도 괜히 원망하게 됨
뭐 닥달하고 어디에 드러내놓고 불평하고 그러진 않는데... 그냥 갑자기 현타오고 우울해짐 내가 정병온듯
과거와 현재의 괴리감 때문에 과거 영상도 현재 영상도 기피하게 되고 최신 떡밥들 앓지도 못 하고 최애가 예전만큼 간절하지가 않은건가 잘하고싶은 마음이 없는건가 아닌거 알면서도 괜히 원망하게 됨
뭐 닥달하고 어디에 드러내놓고 불평하고 그러진 않는데... 그냥 갑자기 현타오고 우울해짐 내가 정병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