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 프로듀싱 하면서 프로듀서 본인 자체도 되게 재미있어한다는 느낌을 받았거든 그래서 위시든 아니든 뭔가 프로듀서로서 제대로 해보려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해 뭐 이러나 저러나 다 궁예긴 하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