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결정적인 순간에 정환이가 확신을 못주고 덕선이앞에 없었어
반면에 택이는 망설임없이 덕선이한테 향했고,, 그래서 덕선이도 최택한테 정착하게 된거임ㅋㅋ ㅜㅜ
아직도 기억나는게 애들 다 크고서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정환이가 덕선이한테 사랑한다고 하는 장면 있거든
이때 덕선이 표정보면 ㅈㄴ마음아픔 아 우리는 타이밍이 안맞았던게 맞구나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구나 그랬구나 하는게 보여서
근데 그와중에도 덕선이 택이만 ㅈㄴ기달리고 있고
진짜 둘이 타이밍이 안맞았어 정환이가 너무 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