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돈 보냈다면서 언플해서 어머니 별별 소리 다 들었잖아
그것도 금전적으로 계속 요구하고 딸이 너무 힘들어하니까 걱정돼서 딸한테 말도 안하고 보내신거라고 했는데 저런 상황이었으면 이해됨
그래놓고 어머니 어떡하냐고 걱정하는척 하고 그말에 반응해줬으면 그건 또 어떻게 돌아왔을지
그것도 금전적으로 계속 요구하고 딸이 너무 힘들어하니까 걱정돼서 딸한테 말도 안하고 보내신거라고 했는데 저런 상황이었으면 이해됨
그래놓고 어머니 어떡하냐고 걱정하는척 하고 그말에 반응해줬으면 그건 또 어떻게 돌아왔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