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로는 "브리즈의 응원에 보답하고 싶어 생일을 맞아 기부하게 됐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저도 다양한 곳에 사랑과 행복을 나누고 싶다. 작은 힘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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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는 2023년 2월 튀르키예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본 아동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했고, 지난 9월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캠페인 '유니세프 팀'에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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