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행동 따라하는게 걍 한두번으로 에피소드 삼아 하는 것도 아니고 남의 유명세에 업혀 영원히 흉내내는게 뭐하는 인생임 스스로 일궈낸 건 하나도 없어 보여 그거에 좋다고 웃어주는 사람들도 진짜 생각 없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