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데이식스, 웰컴투 데이식스 [제9회 동아닷컴’s PICK]
412 0
2024.11.15 08:20
412 0

VCCSps

‘이게 뭐야?’ 하겠지만, 납득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시상식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로 9회째인 ‘동아닷컴’s PICK’은 대한민국 그 어느 시상식보다 공정성을 자부합니다. 여타 시상식은 꿈도 꾸지 못할 기상천외한 시상명은 수상자가 왜 받아야 하는지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여러분 기억 속에 ‘박제’되는 ‘동아닷컴’s PICK’ 영광의 주인공을 이제부터 소개합니다.


◆ 상 이름 : 웰컴투 데이식스


◆ 선정이유


음색은 예뻤고 라이브는 미쳤다. 아이돌 틈바구니에서 줏대 있는 음악 활동으로 음원차트도 씹어 먹었다. 음악 데식(데이식스)가라면 플리(플레이 리스트)에 당장 전 앨범을 때려 놓고 들어보길 추천한다. ‘띵곡’(명곡) 밭을 경험할 수 있다. -홍세영 기자


10년차에 마침내, 역주행을 넘어서 정주행이다. 멤버 전원 군백기를 마친 후 지난 3월 발표한 완전체 앨범 ‘Fourever’(포에버)에 이어 9월 선보인 미니 앨범 ‘Band Aid’(밴드 에이드)까지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녹아내려요’, ‘HAPPY’(해피),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와 더불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그리고 데뷔곡 ‘Congratulations’(콩그레츄레이션스)까지 차트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허투루 쌓은 성과와 인기가 아니다. 데이식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 이들이 얼마나 음악에 진심이고 데이식스를 지키기 위해 치열했는지 알 수 있다. 노력이 이제야 빛을 봤을 뿐.


지난 5일 리더이자 맏형 성진이 솔로 데뷔 앨범 ‘30’을 발표하면서 이제 멤버 전원 솔로 아티스트로도 발돋움한 데이식스.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는 12월 K-밴드 최초로 고척돔 입성도 앞두고 있다. ‘아직 거기 살아(아거살)’ 무대 기다리는 중. 따로 또 같이 만들어갈 데이식스의 ‘눈물 가득한 감동’의 미래가 너무나 기대된다. 데이식스의 진짜 전성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정희연 기자


2017년 데이식스 콘서트 리뷰 제목 [DAY6, 밴드계 사기캐릭터…기특한 성장]. 이 기사의 마지막 문장은 [DAY6는 공연장에서 성장한, 공연을 즐길 줄 아는, 다음이 기대되는 가수다]. 시간이 걸렸지만 마침내 대중에게 알려진 데이식스의 진가, 내 안목 칭찬해. 여러분, 데이식스의 음악 세계로 온 걸 환영합니다. -전효진 기자


출근길에는 힘을, 퇴근길에는 위로를. 데이식스의 노래로 올 한 해 내 귀가 호강했다. 왜 이제 알았을까 데이식스의 매력을! 완전체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내년에도 좋은 활약 부탁합니다. -최윤나 기자


한 줄 총평 :치열했던 데이식스, 예뻤고 HAPPY’(해피) 했다. 빛을 발한 그대들 “Congratulations”


◆ 소감


우선 우리 My Day에게 감사해요. 올 한 해 My Day가 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희를 위해서 일해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이 있어 주셔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y Day 사랑합니다.


https://naver.me/FfeqLxu2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41114/130424971/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7 05.15 14,4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764
공지 알림/결과 2026년 하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13 25.11.29 30,878
공지 알림/결과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25.07.22 881,513
공지 알림/결과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83 25.06.09 753,394
공지 알림/결과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4 24.08.31 2,699,407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23.09.01 4,824,658
공지 알림/결과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7,632,4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7478 잡담 하말넘많 리뷰컨텐츠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15:08 0
30797477 잡담 저기 노조는 왜 저런대? 하닉 성과급때문이래 이 말 나오는 거 자체가 실패같음 15:08 0
30797476 잡담 영케이는 로코 오스트 많이 불렀으면 멋진신세계 보니 음색이 로코에 찰떡이던데 15:08 3
30797475 잡담 요즘은 챌린지가 거의 틱톡이 강세같음 15:08 17
30797474 잡담 와 시발.. 어떤 한남 바지에 오줌싸서 냄새 미친다 ㅅㅂ 1 15:08 32
30797473 잡담 백번의추억도 어디까지 가나보자 하면서 본거같음 15:08 6
30797472 잡담 어디까지 하나 보려고 봤던 드라마류 중에 지리산 원탑임 1 15:07 32
30797471 잡담 허남준 김도훈 영케이 좋다 2 15:07 41
30797470 잡담 블락비는 왜 단체활동 안했던거야?? 1 15:07 37
30797469 잡담 박선생누나도 연기잘하지않냐? 귀여움ㅋㅋㅋㅋ 3 15:07 59
30797468 잡담 백번의 추억은 진짜... 좀 모르겟어... 내가 어떻게 그걸 다 봤는지 1 15:07 42
30797467 잡담 요구사항 보고나서 저거 다 받고 퇴사하겠는데 15:07 23
30797466 잡담 영케이 유튭에 김도훈 나왔었는데 허남준도 나왓으면 15:07 36
30797465 잡담 삼전파업 하닉 이직하기 전에 한탕 땡기고 가려는 수작같아보여서 1 15:06 87
30797464 잡담 국대 김냄비 우승 1 15:06 97
30797463 잡담 근데 드라마는 재밌어도 마지막주까지 존버타게 되더라 15:06 16
30797462 잡담 더쿠는 삼성다니는 본인들이 등판해서 거룩한소리 씨부리다가 쳐맞게된거임 1 15:06 54
30797461 잡담 멋진신세계 걍 재밌어서 좋음 2 15:05 52
30797460 잡담 멋진신세계 그냥 간만에 아는맛로코 보는 기분이애 15:05 27
30797459 잡담 대군부인 남여주중에 한명만 칭찬받았으면 개판났을걸 6 15:05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