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급하게 부임한거지만 수코로 행정파트에 있던 인물 데려오고
다들 코치가 처음인 인물로 꾸리는거
초짜코치 키워서 독립시키는게 신태용 특징이고 아무리 감독짬밥 있어도 소방수로 부임한 상태에서 필드 코치를 굳이 타팀에서 자기팀 현역선수랑 동갑으로 데려와서 키운다는게 진짜 이해안갔었음ㅋㅋ
솔직히 울산에서의 실패 9할은 코치진선임이 원인이라고 생각함.
가뜩이나 시즌 중 감독 바뀌는것도 힘든데 선수들이 누굴 더 의지했겠냐고. 그런데 선수들이 믿는 고참마저 명제시키고 라커룸 들어오지말래ㅋㅋㅋ
솔직히 이거는 항명이 일어날수밖에 없는 환경을 신태용 스스로가 만든 정도라고 생각함.(나는 항명이라 생각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