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포수 양의지가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1군 엔트리 제외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26일 경기 출장 여부까진 알 수 없지만 계속 1군에 남을 수 있는 상황이다. 양의지는 MHN 스포츠와 통화에서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다만 오늘 경기 출장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운동장에 나가서 몸을 좀 움직여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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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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