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0-1 패배 대참사, 축구 박지성은 작심 비판…‘KBO 최초’ 박지성은 뭐라고 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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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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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인 박지성은 사실 박지성이 현역으로 뛰던 시절에는 너무 어렸기 때문에 당시 활약상을 직접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박지성은 지난 25일 인터뷰에서 “(박지성을) 잘 알고 있다”며 “축구 보는걸 좋아한다. 박지성 선수가 계셨던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좋아해서 더 잘 알고 있다. 현역으로 뛰는 모습은 못봤지만 옛날 영상을 많이 찾아봤다”며 웃었다.
KBO리그에 등록된 선수 중 ‘박지성’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는 박지성이 최초다. “이름 때문에 어릴 때나 지금이나 왜 축구를 안 하고 야구를 했냐는 말을 수도 없이 많이 들었다”며 웃은 박지성은 “어릴 때 야구를 하기 전에는 축구선수를 하고 싶어서 축구를 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야구도 좋아하시고 야구장도 몇 번 가고 캐치볼도 하다보니까 야구를 하고 싶어져서 야구를 하게 됐다”고 야구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아니 07년생 선수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뷰 열심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