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결정하면 뒤를 돌아보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말도 덧붙였다....현승아 너가 말햇자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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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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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도 "원래는 미국과 한국이 계속 5대 5였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부모님, 부산고 박계원 감독과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국내 잔류 쪽으로 마음을 정했다. "오퍼가 들어오고 금액을 듣고 고민하다 보니 오히려 금방 결정이 내려졌다. 안 가겠다고 마음을 정한 순간부터는 더 재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한번 결정하면 뒤를 돌아보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유혹에 넘어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