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기 잘 넘겼다 "투구 밸런스 점차 나아져" KT 2위 수성 이끈 고영표 투구 [MD수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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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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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을 포함해 최근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고영표는 "타자들이 많은 득점과 수비로 도와줘서 밸런스가 편안하게 더 잘 잡힌 것 같다"고 승리투수가 된 공을 팀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러면서 "6회초 묘한 타구가 나오는 바람에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늘 처음과 끝이 어렵다. 제춘모 투수코치가 한 템포 끊어줬기에 다시 공을 잘 던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회초 묘한 타구가 나오는 바람에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늘 처음과 끝이 어렵다. 제춘모 투수코치가 한 템포 끊어줬기에 다시 공을 잘 던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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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는 "스위퍼는 카운트를 잡을 때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다. 잘 받쳐주는 구종"이라며 "또한 배터리를 이루고 있는 한승택(포수)과 호흡이 더 잘맞아가고 있다. (한)승택이가 투수와 ABS존에 들어가는 궤적 등을 많이 공부하면서 리드를 잘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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