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인업은 강하기도 하지만 다채롭기도 하다. 크고 작은 선수의 편차가 클뿐더러 타격 스타일도 다양하다. 김지찬, 김성윤처럼 타석에 서면 타깃이 상대적으로 좁아 보이는 타자들에 이어 큰 키의 구자욱과 디아즈가 연이어 나온다. 타석 전체를 꽉 채우는 최형우가 나오면 시야에 잡히는 느낌이 또 다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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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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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훈련 관련 기사에 있는 구절인데 신장을 기준으로 설정하는 ABS 시대에 삼성 타선 상대하기 어려운 이유 잘 설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