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재균은 샌드위치와 쿠키 세트를 선수들에게 나눠 주며 이른 아침 공복인 선수들을 챙겼다. 황재균이 전달한 간식 박스엔 "5년 전 마법 같은 기적을 다시 한번! 이제는 한 사람의 팬으로서 응원합니다. 2026시즌 KT 위즈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원한 동료 황재균'이라는 애틋한 호칭도 함께 적어 넣었다.
황재균은 2월 말 KT의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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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재균은 샌드위치와 쿠키 세트를 선수들에게 나눠 주며 이른 아침 공복인 선수들을 챙겼다. 황재균이 전달한 간식 박스엔 "5년 전 마법 같은 기적을 다시 한번! 이제는 한 사람의 팬으로서 응원합니다. 2026시즌 KT 위즈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원한 동료 황재균'이라는 애틋한 호칭도 함께 적어 넣었다.
황재균은 2월 말 KT의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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