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할머니와 주한미군 출신인 할아버지의 혈통을 물려받은 웨더홀트는 이번 WBC에서 한국 대표팀 출전을 희망했던 것으로 보인다. WBC가 과거 대회까지는 '조부모의 국적'까지도 혈통을 따를 수 있게 했지만, 2023년 대회부터는 '부모의 국적'까지만 제한을 하고 있다. 예전이라면 웨더홀트도 한국인 할머니를 두고 있기 때문에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나, 현재는 불가능해졌다. 대회 조직위로부터 해당 통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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