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시절 함께 뛰었던 KT 위즈 아시아쿼터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와 KBO 무대에서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재회하게 된 점도 기대 요소로 꼽았다. 등번호는 15번으로, 과거 사용했던 번호여서 고민 없이 선택했다.키티네 선수랑 칭그칭그꒰(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