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한 지시를 하길래 다시 물어봤는데 정색하면서 하라길래 했거든?
근데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를 들먹여서 본인이 원하는 걸 얻으려고 한 것 같음
진짜 너무 배신감들고 억울한데 풀 데가 없다 퇴사해버려서
다시 정정도 못하고 잊어버리는 게 맞다는 걸 아는데 잘 안됨 ㅠㅠ
사실 걍 무시하려다가 다시 물어본거거든
걍 무시할걸 너무 후회돼
근데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를 들먹여서 본인이 원하는 걸 얻으려고 한 것 같음
진짜 너무 배신감들고 억울한데 풀 데가 없다 퇴사해버려서
다시 정정도 못하고 잊어버리는 게 맞다는 걸 아는데 잘 안됨 ㅠㅠ
사실 걍 무시하려다가 다시 물어본거거든
걍 무시할걸 너무 후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