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가 본인 인맥으로 끌고온곳인데
내가보기엔 가져오지 말았어야하는 곳 같음
그 몇몇 업종은 세무사사무실 한군데에 우르르 맡기는 경우 있잖아
그런 곳에서 하던걸 가져온건데 신고할때마다 거기 타령을 해
거기에 계속 맡겼으면 수수료도 얼마 안하는데
거기에 맡겼으면 이런거 알아서 잘 하는데
ㅅㅂ 근데 성실사업자인데 통장이랑 대출잔액 확인원 좀 달라고 했다고 이런소릴 들어야하는거니
거기 세무사는 성실인데 통장이랑 대출도 확인안하나?
수수료도 비싸게 받았으면 저런 소리듣고 억울하지나 않겠다
외형 60억을 11만원받고 통장기장까지 4년간 하면서 이소리를 듣고 있음...
작년에 수수료 올릴려고 시도하다가 저소릴듣고 포기함ㅠㅠ
악 짜증남
대체 그 단체로 맡기는 세무사는 뭐 한달에 성실을 8만원 받고하는지 너무 궁금하다